나 뭐햐냐구?

from 관심좀.. 2008.08.22 13:11

1. 친구들 만나지 않은지 3개월째?
    - 연락이 오네, 뭐하냐구?  "나 공부 하느라 바쁘다." , " 나가기 귀찮아", "피곤해
       뭐 저런 이유로.. 친구들을 방관...
       그런데 친구란 존재는 1년후에 불현듯 만나도 괜찮은것? 아닌가..난 친구들의 관념이 뭐좀 이렇다..
       (내가 무슨말 하는지 아시는분은 아실듯;;)

2. 금주 5개월째.
    -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못마시다 보니, 벌써 5개월쨰인듯...
       하지만  수요일에 마셨지.. 어쩔수 없느일이였는데(여기 형이 n자가 들어가는 회사에 합격) 참치에.. 오래
      만에 마셔셔 그런지, 죽을뻔 ~_~;; "내가 이놈의 술을 마시나 봐라"
       안마시다보니까 생각도 안나더라고.
       앞으로 안마실수는 없겠지만, 줄여야지 ㅋㅋ

3. 빨래:"혼자 살다보니..=_=" 이틀만 하면되 , 오늘 가서하면 내일 마르니까, 내일 다른거 빨면되";

4. 사진:"이 뭥미; 카메라 넣어 놓고 열어 보지 않은지가 반년이 넘은듯..","괜찮겠?"

5.결론: 어떤점이 발전함 부분도 있지만, 다른 한편은 나빠진듯..ㅠ " 나 졸업좀 시켜줘"
 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Favicon of http://kirsche.tistory.com BlogIcon 까만고냥이 2008.08.25 23:35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1. 하아? 그래선 안되요! 꼬박꼬박은 아니지만 만나줘야죠! 그래야 정이 쌓이지! 뭐, 그치만 나또한 씨네님처럼 그런 타입의 친구도 있으니까 이해는 하겠어요.
    2. 그럼요, 줄인다고 생각한 것부터가 잘 하고 있단 증거! 참 잘했어요~.
    3. 빨래.... -_-... 안습.. ㅜㅜ
    4. ... ^^...괜찮지않아요!!!
    5. 졸업하고 싶으면 열공! :)

  2. 2008.10.17 22:27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1. 아 그 심정이해해요 월-토까지 월월월월월 처럼 달리다보면
    주일은 그냥 쉬는날이에요 -_-. 외출따윈.. 밀린잠이나 자는 날인거죠 ㅎㅎ
    3. 빨래는.. 뭐 여름이 아닌이상 후후.
    4. =_=;;전 카메라에 필름넣고 3년째 찍고있어요 ㄷㄷㄷ
    5. 2년간의 목표입니다;; 졸업 ㄷㄷ

털석털석 잠와요.

from 관심좀.. 2008.08.12 15:35
사용자 삽입 이미지

ㅡ_ㅡ)........ 잠온 다구요.
오늘도 역시나 점심을 먹고 나니.. 쏟아져 오는 잠.
모니터를 바라고보 있다가 눈이 감기며 목이 '푹'하고 내려간다..(목 아파요;)  그러다가 또 눈에 힘주고, 다시 화면을 응시.. 이동작만 여러번 하다가 정신 차릴려고 냉수를 마시거나, 스트레칭을 해요.
이리저리 해보고 안되면 뭐 결국엔 나도 모르게 '털석' 엎드려저 있다는..

그러다가 선배형이 부르는 소리에 화들짝 깨죠.+ㅁ+;  (물론 얼굴에 땀이,., ;ㅁ;)
매번 느끼는거지만, 낮잠 만큼 달콤한거도 없다능.


에잉 엎드려 잘래~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Favicon of http://sohilove.com BlogIcon 까만고냥이 2008.08.13 00:52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저 고양이는 씨네님 괭이? ㄲㄲㄲ 저도 요새 막 졸려요=ㅁ=;

  2. Favicon of http://syan.tistory.com BlogIcon 2008.08.16 02:57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악악악!! 주소를 안남기고 가셔서 엄청 찾았다구요!! orz.
    까만고냥이님 블록가니까 링크되어있어서 왔다능 -_ㅜ.흑흑

    전주소로 아무리 가도 안나와서 컴백하신게 맞나? 했다능 흐흐.

    +_+ 컴백 축하드려요 ㄲㄲ 자주올께요~

1년만인데 관심좀...

from 관심좀.. 2008.08.08 17:35

오래만에 블로그에 글을 적는거같은데...한 1년 됐나?

  - 티스토리는 안쓰겠다며 돌아온나.(너무 좋아 졌다라)

  - 전에 자주 들렸던 이웃들이 너무 생각 나더라.

  - 내 이야기도 하고 싶더라.


암튼 이차 저차해서.... 과연 날 생각 해주는 이웃은 있을려나..

근황은 좀더 있다가..쓸게요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Favicon of http://jijung.tistory.com BlogIcon 엽기주뎅이 2008.08.08 17:40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낄낄낄 관심에 굶주렸군하~! ㅋㅋ 좋ㅇㄴ거마이올려라 근데 예전에 그많던 자료 다날려먹었냐? 한동안 사진올리고 난리도아니드만

  2. Favicon of http://ra.tistory.com BlogIcon Ra 2008.08.08 17:42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옛수~ 관심.

  3. Favicon of http://sohilove.com BlogIcon 까만고냥이 2008.08.10 01:02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그럼요 기억나죠:) .... 근데 대체 어느 잠수함을 타셨길래 이제 돌아오신거래요? -_-+

티스토리 툴바